MeRT 후기
Brain Treatment Center Korea
MeRT 후기
5.0
★★★★★
총 21개의 후기
★★★★★
저는 아이가 멀트 치료를 받을때 가장 마음이 편안 합니다.
전 이런 치료가 너무 유일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확실히 우리 아이를 업그레이드 해주는 치료 입니다.
치료가 끝나면 다음번 치료때까지 기다리기가 매우 불안해요
조금이라도 어릴때 한번이라도 치료를 더 받아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요.
전 이런 치료가 너무 유일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확실히 우리 아이를 업그레이드 해주는 치료 입니다.
치료가 끝나면 다음번 치료때까지 기다리기가 매우 불안해요
조금이라도 어릴때 한번이라도 치료를 더 받아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요.
★★★★★
오늘은 MeRT 치료 10회차가 진행된 날입니다.
처음 치료를 시작했을 때를 생각하면, 아이가 치료 환경에 적응해가는 모습이 참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초기 EEG 검사를 받을 때만 해도 표현이 많지 않았고, 낯선 공간에 대한 경계심이 커서 검사실이나 치료실에 들어가는 것조차 힘들어했었습니다. 작은 소리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런데 어느덧 치료 10회차를 맞이한 오늘은, EEG 검사도 한결 편안하게 받고 치료실 문도 스스로 열고 들어가 자리에 앉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상상하기 어려웠던 모습이라 저희도 놀라고 있습니다.
치료 전에는 간단한 인사에 눈을 맞추며 반응해주었고, 중간에는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화이팅”이라는 말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누군가에겐 사소한 장면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참 반갑고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특히 기쁜 변화는 표현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치료 초반에는 자극이 시작되면 몸을 움츠리거나 치료기기를 피하려는 모습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선생님의 안내를 기다리는 모습도 보이고, 간단한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거나 짧은 문장으로 대답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오늘은 FPZ(이마 부위) 자극을 받을 때 “이마 해주세요”라고 먼저 표현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스스로 상황을 이해하고 참여하려는 모습이 느껴져 참 뭉클했습니다.
아직 큰 변화를 기대하기보다 하루하루 작은 변화들을 기록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조금 느려 보여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10회를 지나면서 앞으로 어떤 변화가 더 찾아올지 조심스럽게 기대하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처음 치료를 시작했을 때를 생각하면, 아이가 치료 환경에 적응해가는 모습이 참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초기 EEG 검사를 받을 때만 해도 표현이 많지 않았고, 낯선 공간에 대한 경계심이 커서 검사실이나 치료실에 들어가는 것조차 힘들어했었습니다. 작은 소리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런데 어느덧 치료 10회차를 맞이한 오늘은, EEG 검사도 한결 편안하게 받고 치료실 문도 스스로 열고 들어가 자리에 앉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상상하기 어려웠던 모습이라 저희도 놀라고 있습니다.
치료 전에는 간단한 인사에 눈을 맞추며 반응해주었고, 중간에는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화이팅”이라는 말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누군가에겐 사소한 장면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참 반갑고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특히 기쁜 변화는 표현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치료 초반에는 자극이 시작되면 몸을 움츠리거나 치료기기를 피하려는 모습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선생님의 안내를 기다리는 모습도 보이고, 간단한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거나 짧은 문장으로 대답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오늘은 FPZ(이마 부위) 자극을 받을 때 “이마 해주세요”라고 먼저 표현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스스로 상황을 이해하고 참여하려는 모습이 느껴져 참 뭉클했습니다.
아직 큰 변화를 기대하기보다 하루하루 작은 변화들을 기록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조금 느려 보여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10회를 지나면서 앞으로 어떤 변화가 더 찾아올지 조심스럽게 기대하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
불면증으로 치료를 받고 있어요.
자는 시간이 확 늘어 났지는 않지만, 낮에 피곤하지가 않아요.
같은 잠이지만 깊게 수면을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질좋은 수면에 생활까지 활력을 찾아 앞으로도 매우 기대가 되요.
자는 시간이 확 늘어 났지는 않지만, 낮에 피곤하지가 않아요.
같은 잠이지만 깊게 수면을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질좋은 수면에 생활까지 활력을 찾아 앞으로도 매우 기대가 되요.
★★★★★
혼잣말이 많았었는데 이제는 저희와 핑퐁이 잘 돼서 기쁩니다.
‘ㄲ’ 발음이 잘 안 됐었는데 치료를 통해 발음이 좀 더 명확해졌어요.
치료 후 말에 조사도 붙이고 말이 많아져서 하루종일 떠들어요. 너무 만족합니다.
원래 5초도 못 안겨 있었는데 이제는 10분 이상 차분하게 잘 안겨 있어요!
수면의 질이 매우 상승해서 저희도 잘 때 편하게 잘 수 있어 좋습니다.
집중력도 좋아지고 전에는 잘 못 하던 소근육 활동을 이제는 잘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 치료를 받으면서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아이가 말이 늘었다고 좋은 피드백을 많이 주셨어요.
이제는 잘 잤냐고 아침에 안부 인사도 한답니다.
원래는 크게 말하기만 했는데 작게도 말하고 목소리 크기 조절도 가능 해졌어요.
‘이거 줄까? 저거 줄까?’ 라고 물으면 대답도 안 하고 가져 갔는데 이제는 ‘음~’하고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질문을 안 하던 아이가 드디어 ‘물이야?’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한 단어로만 말했었는데 이제는 두 단어 합쳐서 말 할 수 있어요.
‘ㄲ’ 발음이 잘 안 됐었는데 치료를 통해 발음이 좀 더 명확해졌어요.
치료 후 말에 조사도 붙이고 말이 많아져서 하루종일 떠들어요. 너무 만족합니다.
원래 5초도 못 안겨 있었는데 이제는 10분 이상 차분하게 잘 안겨 있어요!
수면의 질이 매우 상승해서 저희도 잘 때 편하게 잘 수 있어 좋습니다.
집중력도 좋아지고 전에는 잘 못 하던 소근육 활동을 이제는 잘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 치료를 받으면서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아이가 말이 늘었다고 좋은 피드백을 많이 주셨어요.
이제는 잘 잤냐고 아침에 안부 인사도 한답니다.
원래는 크게 말하기만 했는데 작게도 말하고 목소리 크기 조절도 가능 해졌어요.
‘이거 줄까? 저거 줄까?’ 라고 물으면 대답도 안 하고 가져 갔는데 이제는 ‘음~’하고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질문을 안 하던 아이가 드디어 ‘물이야?’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한 단어로만 말했었는데 이제는 두 단어 합쳐서 말 할 수 있어요.
★★★★★
처음에는 검사실에 들어가는 것부터 힘들어하고 장비 착용도 어려워했는데, 치료를 이어가면서 점차 환경에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참여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어요.
최근에는 치료 과정 안에서 주변을 살피거나 치료 흐름을 스스로 이해하려는 모습도 조금씩 보이고 있어요.
이전보다 표현력과 상호작용이 조금씩 자연스러워지고 있어요. 수업시간이나 일상 활동에서도 긍정적인 피드백을 듣는 날들이 많아졌어요.
이전보다 지시 수행이나 반응 속도가 좋아졌어요.
의사표현이 분명해지고 인사나 눈맞춤 등 상호작용 반응이 늘어났어요.
좋아하는 활동과 함께하면 치료에 훨씬 안정적으로 참여하고, 치료 흐름을 스스로 따라오려는 모습도 보이기 시작했어요.
최근에는 새벽에 깨서 울던 모습이 줄어들고 수면도 조금씩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예전보다 환경에 훨씬 잘 적응하고 표현도 자연스러워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최근에는 치료 과정 안에서 주변을 살피거나 치료 흐름을 스스로 이해하려는 모습도 조금씩 보이고 있어요.
이전보다 표현력과 상호작용이 조금씩 자연스러워지고 있어요. 수업시간이나 일상 활동에서도 긍정적인 피드백을 듣는 날들이 많아졌어요.
이전보다 지시 수행이나 반응 속도가 좋아졌어요.
의사표현이 분명해지고 인사나 눈맞춤 등 상호작용 반응이 늘어났어요.
좋아하는 활동과 함께하면 치료에 훨씬 안정적으로 참여하고, 치료 흐름을 스스로 따라오려는 모습도 보이기 시작했어요.
최근에는 새벽에 깨서 울던 모습이 줄어들고 수면도 조금씩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예전보다 환경에 훨씬 잘 적응하고 표현도 자연스러워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
눈 맞춤, 호명 반응, 하이파이브 등 상호작용이 늘었습니다. 핑퐁 속도도 빨라졌어요.
퍼즐을 원래 24조각 정도 맞췄었는데 지금은 속도도 빨라지고 개수도 30조각으로 늘더니 이제는 70조각까지도 맞춥니다.
치료 받으면서 주변 사람들과 다른 치료 센터 선생님들의 피드백이 많이 좋아졌어요.
시간 몇 분 남았는지 물어봤었는데 이제는 직접 확인하는 모습이 보여요.
글씨 ‘ㄱ,ㄴ’도 못 읽었었는데 지금은 받침 없는 단어를 읽기 시작했어요!
퍼즐을 원래 24조각 정도 맞췄었는데 지금은 속도도 빨라지고 개수도 30조각으로 늘더니 이제는 70조각까지도 맞춥니다.
치료 받으면서 주변 사람들과 다른 치료 센터 선생님들의 피드백이 많이 좋아졌어요.
시간 몇 분 남았는지 물어봤었는데 이제는 직접 확인하는 모습이 보여요.
글씨 ‘ㄱ,ㄴ’도 못 읽었었는데 지금은 받침 없는 단어를 읽기 시작했어요!
★★★★★
이 치료를 통해 말을 더 빨리 알아 듣는 등의 수용언어가 향상 되었어요.
요구 사항이 늘었고 인지 속도가 더 빨라졌습니다.
6회차부터 각성수준이 많이 낮아져 아이가 차분해졌어요.
요구 사항이 늘었고 인지 속도가 더 빨라졌습니다.
6회차부터 각성수준이 많이 낮아져 아이가 차분해졌어요.
★★★★★
노래를 원래 짧게 불렀었는데, 이제는 노래 3~4곡을 완곡한답니다.
충동성 억제가 이 치료의 최종 목표였는데 이루게 되어 기쁩니다.
말을 할 때 조사를 많이 쓰면서 말이 좀 늘었어요.
평소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데 단순한 그림만 그렸었다면, 이제는 그림에 디테일이 생겼어요.
요즘 궁금증이 많이 생겼는지 ‘왜?’ 라고 이유를 많이 물어봐요.
감정표현이 전보다 훨씬 좋아졌어요!
짜증도 많이 줄어 들고 안정된 모습이 유지 되었어요.
이전에는 대화가 패턴 형식으로 이어지고 어른이 주도 했었다면, 요즘엔 아이가 주도하고 핑퐁이 잘 됩니다.
어린이집 친구들에게 관심이 없던 아이라 걱정 되었는데, 관심이 생겼는지 친구들에게 질문이 늘어났어요.
충동성 억제가 이 치료의 최종 목표였는데 이루게 되어 기쁩니다.
말을 할 때 조사를 많이 쓰면서 말이 좀 늘었어요.
평소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데 단순한 그림만 그렸었다면, 이제는 그림에 디테일이 생겼어요.
요즘 궁금증이 많이 생겼는지 ‘왜?’ 라고 이유를 많이 물어봐요.
감정표현이 전보다 훨씬 좋아졌어요!
짜증도 많이 줄어 들고 안정된 모습이 유지 되었어요.
이전에는 대화가 패턴 형식으로 이어지고 어른이 주도 했었다면, 요즘엔 아이가 주도하고 핑퐁이 잘 됩니다.
어린이집 친구들에게 관심이 없던 아이라 걱정 되었는데, 관심이 생겼는지 친구들에게 질문이 늘어났어요.
★★★★★
이 치료를 통해 많이 차분해졌습니다.
점차 규칙을 잘 지키기 시작했어요.
먹는 양이 전보다 더 늘어나서 잘 먹으니 좋습니다.
한글 퍼즐 맞추는 속도가 전보다 빨라졌어요.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대화의 핑퐁 시간이 길어졌어요.
노래 완곡이 가능해졌어요.
또래와의 사회성이 향상 되었어요. (이전에는 어른들과 대화 했었는데 요즘엔 친구들하고도 대화가 가능합니다.)
점차 규칙을 잘 지키기 시작했어요.
먹는 양이 전보다 더 늘어나서 잘 먹으니 좋습니다.
한글 퍼즐 맞추는 속도가 전보다 빨라졌어요.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대화의 핑퐁 시간이 길어졌어요.
노래 완곡이 가능해졌어요.
또래와의 사회성이 향상 되었어요. (이전에는 어른들과 대화 했었는데 요즘엔 친구들하고도 대화가 가능합니다.)
★★★★★
치료를 이어가면서 예전보다 사람의 말과 상황에 반응하는 모습이 훨씬 자연스러워졌어요.
최근에는 표정도 밝아지고 웃는 모습이 많아졌어요.
치료사와의 상호작용도 이전보다 편안해진 느낌이에요.
좋아하는 것과 관심 있는 부분을 스스로 표현하려는 모습도 늘어나고 있어요.
특히 숫자, 색, 글자 등에 관심을 보이며 표현의 폭이 넓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치료 중에도 화면이나 치료 흐름을 함께 바라보며 참여하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주변 상황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도 많아졌어요.
수면 패턴도 이전보다 안정되며 생활 리듬이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최근에는 표정도 밝아지고 웃는 모습이 많아졌어요.
치료사와의 상호작용도 이전보다 편안해진 느낌이에요.
좋아하는 것과 관심 있는 부분을 스스로 표현하려는 모습도 늘어나고 있어요.
특히 숫자, 색, 글자 등에 관심을 보이며 표현의 폭이 넓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치료 중에도 화면이나 치료 흐름을 함께 바라보며 참여하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주변 상황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도 많아졌어요.
수면 패턴도 이전보다 안정되며 생활 리듬이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
병원을 극도로 싫어하고 평소 각성 수준이 너무 높아서 이 치료를 잘 받을 수 있을지 걱정 되었는데
주변 사람들을 때리고 꼬집는 행동이 사라져서 너무 기쁩니다.
학교 가기 전 책을 꼭 사야 하는 강박이 점차 사라졌습니다.
처음 이 치료를 받기 전 가장 큰 목표가 사람 많은 곳에 갔을 때 각성이 올라가는 증상이 나아졌으면 했는데 정말 많이 좋아져서 처음으로 친척들과 단체 사진도 찍을 수 있게 되었어요.
모자 쓰는 것을 어릴 때부터 싫어했었는데 이젠 EEG 검사도 두렵지 않아요.
청각이 예민해서 노래방은 엄두도 못냈었는데 지금은 아이가 가자고 조르네요.
단어로 간결하게 말했었는데 문장으로 말하기 시작했어요 !
운전 중 창문을 열면 난리가 났었는데 이제는 아이가 차에 타자마자 창문을 열어요.
차에서 각성이 올라가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아주 차분해졌어요.
수업시간에 가만히 못 앉아 있어서 벨트를 차고 있었던 아이가 이제는 벨트 없이도 잘 앉아서 수업을 듣습니다. 너무 대견합니다.
이 치료를 통해 처음으로 아이가 덧셈을 말로 꺼냈습니다.
치료 받으면서 가족들, 선생님들께 우리 아이가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예전엔 주의 지속 시간이 굉장히 짧아서 활동 마무리가 잘 안 됐었는데, 지금은 색칠 공부책을 끝까지 다 칠하고 마무리 할 수 있어요.
각성 조절을 위해 일부러 많이 걸어 다녔는데, 이 치료 시작 후부터는 차로 많이 다녀요. 하루가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행동이 처음 나타났습니다.
선생님들이 놀라실 정도로 눈맞춤도 잘 되고 참여도가 많이 상승하였습니다.
친구들에게 먼저 인사도 하고 혼잣말도 늘고 질문도 많이 하게 되었어요.
키즈카페에 데리고 가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라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시간만 된다면 갈 수 있게 되었어요. 기다렸다 놀이기구를 타야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기 시작했거든요
주변 사람들을 때리고 꼬집는 행동이 사라져서 너무 기쁩니다.
학교 가기 전 책을 꼭 사야 하는 강박이 점차 사라졌습니다.
처음 이 치료를 받기 전 가장 큰 목표가 사람 많은 곳에 갔을 때 각성이 올라가는 증상이 나아졌으면 했는데 정말 많이 좋아져서 처음으로 친척들과 단체 사진도 찍을 수 있게 되었어요.
모자 쓰는 것을 어릴 때부터 싫어했었는데 이젠 EEG 검사도 두렵지 않아요.
청각이 예민해서 노래방은 엄두도 못냈었는데 지금은 아이가 가자고 조르네요.
단어로 간결하게 말했었는데 문장으로 말하기 시작했어요 !
운전 중 창문을 열면 난리가 났었는데 이제는 아이가 차에 타자마자 창문을 열어요.
차에서 각성이 올라가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아주 차분해졌어요.
수업시간에 가만히 못 앉아 있어서 벨트를 차고 있었던 아이가 이제는 벨트 없이도 잘 앉아서 수업을 듣습니다. 너무 대견합니다.
이 치료를 통해 처음으로 아이가 덧셈을 말로 꺼냈습니다.
치료 받으면서 가족들, 선생님들께 우리 아이가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예전엔 주의 지속 시간이 굉장히 짧아서 활동 마무리가 잘 안 됐었는데, 지금은 색칠 공부책을 끝까지 다 칠하고 마무리 할 수 있어요.
각성 조절을 위해 일부러 많이 걸어 다녔는데, 이 치료 시작 후부터는 차로 많이 다녀요. 하루가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행동이 처음 나타났습니다.
선생님들이 놀라실 정도로 눈맞춤도 잘 되고 참여도가 많이 상승하였습니다.
친구들에게 먼저 인사도 하고 혼잣말도 늘고 질문도 많이 하게 되었어요.
키즈카페에 데리고 가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라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시간만 된다면 갈 수 있게 되었어요. 기다렸다 놀이기구를 타야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기 시작했거든요
★★★★★
감각 중 특히 청각이 예민 했었는데 많이 안정 되어 귀를 막는 행동이 줄어들었습니다.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도가 굉장히 높았는데 이제는 새로운 장소를 가도 편안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무발화여서 비언어적인 표현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혼잣말도 계속 하고 요구사항이 있을 때 말을 하려는 시도가 많아져서 기특합니다.
치료 전엔 밤에 자다가 중간에 깨곤 했었는데 수면의 질이 향상 되어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습니다.
치료가 진행되자 아이의 각성 수준이 낮아지면서 짜증도 많이 줄고 차분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치료 덕분에 학교나 다른 치료 센터에서의 피드백이 점차 좋아져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던 아이라 흐린 날마다 긴장이 되었었는데, 이제는 비가 많이 오는 날도 마음이 편안합니다.
음식을 특정 브랜드만 먹었었다면, 지금은 여러 브랜드의 음식도 잘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직선만 그리던 아이였는데 치료 3회차에 원을 처음으로 그리게 되어 기쁩니다.
유튜브에서 스스로 동요를 찾아내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웠습니다.
모자 쓰는 것을 어릴 때부터 싫어했었는데 이젠 EEG 검사도 두려워 하지 않아요.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도가 굉장히 높았는데 이제는 새로운 장소를 가도 편안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무발화여서 비언어적인 표현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혼잣말도 계속 하고 요구사항이 있을 때 말을 하려는 시도가 많아져서 기특합니다.
치료 전엔 밤에 자다가 중간에 깨곤 했었는데 수면의 질이 향상 되어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습니다.
치료가 진행되자 아이의 각성 수준이 낮아지면서 짜증도 많이 줄고 차분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치료 덕분에 학교나 다른 치료 센터에서의 피드백이 점차 좋아져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던 아이라 흐린 날마다 긴장이 되었었는데, 이제는 비가 많이 오는 날도 마음이 편안합니다.
음식을 특정 브랜드만 먹었었다면, 지금은 여러 브랜드의 음식도 잘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직선만 그리던 아이였는데 치료 3회차에 원을 처음으로 그리게 되어 기쁩니다.
유튜브에서 스스로 동요를 찾아내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웠습니다.
모자 쓰는 것을 어릴 때부터 싫어했었는데 이젠 EEG 검사도 두려워 하지 않아요.
★★★★★
오늘은 아이의 MeRT 치료 18회차가 진행된 날입니다.
처음 치료를 시작했을 때와 비교하면, 아이가 치료 환경에 얼마나 잘 적응하고 있는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요즘은 센터에 도착하면 저희보다 먼저 문을 열고 들어갈 정도예요. 낯설어하고 긴장하던 초반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입니다.
오늘 치료는 전반적으로 잘 진행됐지만, 이마 쪽(FPZ) 부위 자극은 좀 힘들었는지 누운 자세로 받았습니다. 치료 시작 후 20분 정도까지는 중간중간 돌아다니며 약간 들뜬 모습도 보였고, 선생님께서 강도를 미세하게 조정해주셨습니다. 최근 사탕이나 초콜릿 맛을 알게 된 후로 평소보다 조금 더 활발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서, 그 부분도 함께 말씀드렸습니다.
변화 중에서 가장 기쁜 건 표현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전에는 뭔가 원하는 게 있을 때 몸짓으로만 표현했는데, 요즘은 놀 때나 밥 먹을 때 말과 몸짓을 함께 쓰는 경우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소소한 변화처럼 보일 수 있지만, 저희에게는 하루하루가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18회를 지나면서 앞으로의 변화가 더 기대됩니다.
처음 치료를 시작했을 때와 비교하면, 아이가 치료 환경에 얼마나 잘 적응하고 있는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요즘은 센터에 도착하면 저희보다 먼저 문을 열고 들어갈 정도예요. 낯설어하고 긴장하던 초반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입니다.
오늘 치료는 전반적으로 잘 진행됐지만, 이마 쪽(FPZ) 부위 자극은 좀 힘들었는지 누운 자세로 받았습니다. 치료 시작 후 20분 정도까지는 중간중간 돌아다니며 약간 들뜬 모습도 보였고, 선생님께서 강도를 미세하게 조정해주셨습니다. 최근 사탕이나 초콜릿 맛을 알게 된 후로 평소보다 조금 더 활발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서, 그 부분도 함께 말씀드렸습니다.
변화 중에서 가장 기쁜 건 표현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전에는 뭔가 원하는 게 있을 때 몸짓으로만 표현했는데, 요즘은 놀 때나 밥 먹을 때 말과 몸짓을 함께 쓰는 경우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소소한 변화처럼 보일 수 있지만, 저희에게는 하루하루가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18회를 지나면서 앞으로의 변화가 더 기대됩니다.
★★★★★
최근 들어 가장 크게 느끼는 변화는 ‘잠’입니다. 처음 치료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아이가 많이 피곤해 보였고, 낮에도 하품을 자주 하거나 멍한 모습이 많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어했고, 자고 일어나도 개운해 보이지 않는 날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씩 달라진 모습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예전보다 훨씬 편안해 보이고, “오늘은 좀 잘 잔 것 같아”라고 이야기하는 날도 생겼습니다. 작은 변화처럼 보여도 저희에게는 참 반갑고 감사한 순간들입니다.
치료를 받는 과정도 한결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환경과 자극 때문에 어색해하고 긴장하는 모습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치료 시간 동안 차분하게 잘 참여하고 선생님과도 편안하게 소통하며 치료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일상 속 변화가 조금씩 느껴집니다. 표정이 전보다 밝아진 것 같고,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시간도 늘어난 느낌입니다. 수면이 좋아지면서 몸과 마음의 피로가 덜해진 건지, 예전보다 하루를 훨씬 안정적으로 보내는 모습이 보입니다.
아직은 ‘큰 변화’보다는 하루하루 작은 변화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씩 달라진 모습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예전보다 훨씬 편안해 보이고, “오늘은 좀 잘 잔 것 같아”라고 이야기하는 날도 생겼습니다. 작은 변화처럼 보여도 저희에게는 참 반갑고 감사한 순간들입니다.
치료를 받는 과정도 한결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환경과 자극 때문에 어색해하고 긴장하는 모습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치료 시간 동안 차분하게 잘 참여하고 선생님과도 편안하게 소통하며 치료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일상 속 변화가 조금씩 느껴집니다. 표정이 전보다 밝아진 것 같고,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시간도 늘어난 느낌입니다. 수면이 좋아지면서 몸과 마음의 피로가 덜해진 건지, 예전보다 하루를 훨씬 안정적으로 보내는 모습이 보입니다.
아직은 ‘큰 변화’보다는 하루하루 작은 변화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MeRT 치료를 시작한 지 8일째 되는 날입니다.
처음 치료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아이는 낯선 환경이나 새로운 자극에 대한 예민함이 큰 아이였습니다. 특히 시각적 자극이나 피부에 닿는 감각에 민감해서 치료 기계가 가까워지기만 해도 움찔하거나, 치료실 환경 자체를 불편해하는 모습이 자주 보였습니다. 보호자로서도 아이가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치료실에 들어가는 것에 대한 긴장감도 예전보다 줄어든 것 같고, 자극이 적용되는 순간에도 한결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완전히 익숙해졌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아이 나름대로 환경에 적응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치료에서는 특히 작은 변화 하나가 참 반가웠습니다. FPZ(이마 부위) 자극을 받을 때 잠깐 긴장하는 모습은 있었지만, 선생님의 안내와 엄마의 응원을 들으며 끝까지 치료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중간에 힘들어했을 상황인데, 조금씩 버텨내는 힘이 생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최근에는 눈을 맞추는 시간이 조금 늘고, 상황에 따라 기다리는 모습도 전보다 자연스러워진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기쁜 건, 자신의 감정을 말이나 행동으로 표현하려는 시도가 조금씩 보인다는 점입니다. 누군가 보기엔 아주 작은 변화일 수 있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하루가 다르게 반짝이는 기록처럼 느껴집니다.
아직은 조심스럽게 지켜보는 과정이지만, 작은 변화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기록해보려 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아이만의 속도로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 걸어가 보려고 합니다.
처음 치료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아이는 낯선 환경이나 새로운 자극에 대한 예민함이 큰 아이였습니다. 특히 시각적 자극이나 피부에 닿는 감각에 민감해서 치료 기계가 가까워지기만 해도 움찔하거나, 치료실 환경 자체를 불편해하는 모습이 자주 보였습니다. 보호자로서도 아이가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치료실에 들어가는 것에 대한 긴장감도 예전보다 줄어든 것 같고, 자극이 적용되는 순간에도 한결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완전히 익숙해졌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아이 나름대로 환경에 적응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치료에서는 특히 작은 변화 하나가 참 반가웠습니다. FPZ(이마 부위) 자극을 받을 때 잠깐 긴장하는 모습은 있었지만, 선생님의 안내와 엄마의 응원을 들으며 끝까지 치료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중간에 힘들어했을 상황인데, 조금씩 버텨내는 힘이 생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최근에는 눈을 맞추는 시간이 조금 늘고, 상황에 따라 기다리는 모습도 전보다 자연스러워진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기쁜 건, 자신의 감정을 말이나 행동으로 표현하려는 시도가 조금씩 보인다는 점입니다. 누군가 보기엔 아주 작은 변화일 수 있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하루가 다르게 반짝이는 기록처럼 느껴집니다.
아직은 조심스럽게 지켜보는 과정이지만, 작은 변화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기록해보려 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아이만의 속도로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 걸어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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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치료보다 혼잣말이 많아지고 싫다는 표현도 늘었어요.
처음으로 박물관에서 ‘재미있는 글씨’를 썼어요.
만들고 그리는 활동 등 창의성 발달이 좋아졌어요.
처음으로 ‘엄마 표정이 왜그래?’ 라고 말했어요.
눈치를 좀 더 많이 살피기 시작했어요.
잠을 푹 잘 자게 되었어요.
센터들과 학교 피드백이 좋아지고 수업 태도와 참여도가 상승했어요.
감정을 받아들이는 것이 더 섬세해졌어요.
아이가 아빠와 자기자신의 아기 때 사진을 가져와 감동 받았다며 눈물을 꽤 오랫동안 흘렸어요. 이런 감정표현은 처음 나타났습니다.
원래 공격적으로 말을 많이 해서 저와 자주 싸웠는데 이제 공격적인 말이 줄었어요.
상상해서 그림 그리는 능력이 좀 더 발달했습니다.
처음 바다에 들어가서 놀게 되었어요.
센터 선생님들께 아이가 자신감이 더 붙었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센스 있는 적절한 말이 늘었어요. (회의실 문을 열며 ‘선생님, 잘하고 올게요.’/음식에 소금
을 치며 ‘이건 짜야 맛있지.’)
처음으로 태권도장에서 마지막인사를 하겠다고 손들고 씩씩하게 마지막 인사를 했어요
처음으로 박물관에서 ‘재미있는 글씨’를 썼어요.
만들고 그리는 활동 등 창의성 발달이 좋아졌어요.
처음으로 ‘엄마 표정이 왜그래?’ 라고 말했어요.
눈치를 좀 더 많이 살피기 시작했어요.
잠을 푹 잘 자게 되었어요.
센터들과 학교 피드백이 좋아지고 수업 태도와 참여도가 상승했어요.
감정을 받아들이는 것이 더 섬세해졌어요.
아이가 아빠와 자기자신의 아기 때 사진을 가져와 감동 받았다며 눈물을 꽤 오랫동안 흘렸어요. 이런 감정표현은 처음 나타났습니다.
원래 공격적으로 말을 많이 해서 저와 자주 싸웠는데 이제 공격적인 말이 줄었어요.
상상해서 그림 그리는 능력이 좀 더 발달했습니다.
처음 바다에 들어가서 놀게 되었어요.
센터 선생님들께 아이가 자신감이 더 붙었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센스 있는 적절한 말이 늘었어요. (회의실 문을 열며 ‘선생님, 잘하고 올게요.’/음식에 소금
을 치며 ‘이건 짜야 맛있지.’)
처음으로 태권도장에서 마지막인사를 하겠다고 손들고 씩씩하게 마지막 인사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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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이 높았었는데 요즘은 학교 선생님께 차분하다는 피드백을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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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치료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치료 시간 동안 집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영상이나 미디어의 도움을 받아야 겨우 자리에 머물 수 있었고, 새로운 환경이나 자극에 쉽게 산만해지는 모습도 자주 보였습니다. 그래서 과연 아이가 치료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보입니다. 최근에는 클레이 놀이에 집중하면서 자연스럽게 치료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억지로 앉아 있는 느낌보다는, 아이 나름대로 편안한 방식으로 치료 시간을 받아들이는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특히 치료 중에도 부모와 끊임없이 눈을 맞추고, 말이나 행동을 주고받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전보다 주변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고, “이게 뭐야?”, “뭐 하는 거야?” 같은 질문도 부쩍 늘었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지나치던 것들에 호기심을 보이는 모습을 보면, 아이 안에서 무언가 조금씩 자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FPZ(이마 부위) 자극으로 넘어갈 때 유독 졸리고 피곤해 보이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걱정이 되었지만, 치료를 받고 나면 평소보다 피곤해하거나 허기져 하는 날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요즘은 치료 후 충분히 쉬고 잘 먹이는 데 더 신경 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쁜 건, 아이가 치료 시간을 점점 편안한 경험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작은 변화처럼 보일 수 있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하루하루가 참 소중한 기록입니다.
아직 10일째라 큰 변화를 말하기엔 조심스럽지만, 하루하루 쌓이는 작은 변화들이 언젠가 큰 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보입니다. 최근에는 클레이 놀이에 집중하면서 자연스럽게 치료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억지로 앉아 있는 느낌보다는, 아이 나름대로 편안한 방식으로 치료 시간을 받아들이는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특히 치료 중에도 부모와 끊임없이 눈을 맞추고, 말이나 행동을 주고받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전보다 주변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고, “이게 뭐야?”, “뭐 하는 거야?” 같은 질문도 부쩍 늘었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지나치던 것들에 호기심을 보이는 모습을 보면, 아이 안에서 무언가 조금씩 자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FPZ(이마 부위) 자극으로 넘어갈 때 유독 졸리고 피곤해 보이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걱정이 되었지만, 치료를 받고 나면 평소보다 피곤해하거나 허기져 하는 날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요즘은 치료 후 충분히 쉬고 잘 먹이는 데 더 신경 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쁜 건, 아이가 치료 시간을 점점 편안한 경험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작은 변화처럼 보일 수 있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하루하루가 참 소중한 기록입니다.
아직 10일째라 큰 변화를 말하기엔 조심스럽지만, 하루하루 쌓이는 작은 변화들이 언젠가 큰 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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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째 되는 날입니다.
처음 치료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낯선 기계 소리와 치료 환경이 무서웠는지 많이 긴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청각에 예민한 편이라 작은 소리에도 쉽게 놀라고, 치료실에 들어가는 것 자체를 힘들어해서 보호자로서도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치료 5일째를 맞이한 오늘은 조금 달라진 모습이 보였습니다. 아직 완전히 편안한 건 아니지만, 선생님과 함께 치료를 시작하고 끝까지 잘 참여하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중간에 힘들어하며 치료를 이어가기 어려웠을 텐데, 오늘은 울지 않고 끝까지 잘 마무리해 준 것만으로도 참 대견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Lily는 PZ 자극 이후 FPZ(이마 부위) 자극으로 넘어갈 때 조금 더 예민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순간 힘들어하는 표정도 있었지만, 부모와 선생님의 응원 속에서 끝까지 씩씩하게 치료를 받았습니다. 아이가 조금씩 치료 과정에 적응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놓였습니다.
최근 들어 가장 반가운 변화는 아이가 전보다 조금 차분해진 느낌이 든다는 점입니다. 처음 며칠은 쉽게 산만해지고 한 가지에 오래 집중하기 어려워 보였는데, 요즘은 치료 시간도 예전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서 치료를 마무리하는 날이 늘어난 것도 저희에게는 큰 변화처럼 느껴집니다.
누군가 보기엔 아주 작은 변화일 수 있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하루하루가 참 소중한 기록입니다. 아직 치료 초반이라 조심스럽지만, Lily가 자신만의 속도로 조금씩 편안해지고 성장해가길 기대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함께해서인지, 하루하루가 조금 더 즐겁고 희망적으로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처음 치료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낯선 기계 소리와 치료 환경이 무서웠는지 많이 긴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청각에 예민한 편이라 작은 소리에도 쉽게 놀라고, 치료실에 들어가는 것 자체를 힘들어해서 보호자로서도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치료 5일째를 맞이한 오늘은 조금 달라진 모습이 보였습니다. 아직 완전히 편안한 건 아니지만, 선생님과 함께 치료를 시작하고 끝까지 잘 참여하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중간에 힘들어하며 치료를 이어가기 어려웠을 텐데, 오늘은 울지 않고 끝까지 잘 마무리해 준 것만으로도 참 대견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Lily는 PZ 자극 이후 FPZ(이마 부위) 자극으로 넘어갈 때 조금 더 예민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순간 힘들어하는 표정도 있었지만, 부모와 선생님의 응원 속에서 끝까지 씩씩하게 치료를 받았습니다. 아이가 조금씩 치료 과정에 적응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놓였습니다.
최근 들어 가장 반가운 변화는 아이가 전보다 조금 차분해진 느낌이 든다는 점입니다. 처음 며칠은 쉽게 산만해지고 한 가지에 오래 집중하기 어려워 보였는데, 요즘은 치료 시간도 예전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서 치료를 마무리하는 날이 늘어난 것도 저희에게는 큰 변화처럼 느껴집니다.
누군가 보기엔 아주 작은 변화일 수 있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하루하루가 참 소중한 기록입니다. 아직 치료 초반이라 조심스럽지만, Lily가 자신만의 속도로 조금씩 편안해지고 성장해가길 기대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함께해서인지, 하루하루가 조금 더 즐겁고 희망적으로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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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상태가 좋아졌고 집중력 시간이 조금 길어졌어요.
할머니의 바뀐 머리 스타일 보고 예뻐졌다며 칭찬도 해드리고 / 동생 울렸을 때 울지마 하면서 토닥여주고 / 눈맞춤이 좋아지는 등 감정교류가 좋아졌어요.
평소 하지 않았던 말과 표현을 많이 하기 시작했어요.
다른 치료 센터 선생님이 평소 하지 않던 표현을 해서 깜짝 놀랄 정도로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습니다.
표현력이 상승하고 언어치료 선생님도 감정적인 언어표현 등 어휘력이 늘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요.
집중력이 늘고 사고력이 좋아졌다는 언어치료 선생님의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냄새가 나도 별 반응이 없었는데 음식 냄새에 ‘냄새나’ 라고 표현을 했어요.
동생이랑 티키타카가 늘었어요.
할머니의 바뀐 머리 스타일 보고 예뻐졌다며 칭찬도 해드리고 / 동생 울렸을 때 울지마 하면서 토닥여주고 / 눈맞춤이 좋아지는 등 감정교류가 좋아졌어요.
평소 하지 않았던 말과 표현을 많이 하기 시작했어요.
다른 치료 센터 선생님이 평소 하지 않던 표현을 해서 깜짝 놀랄 정도로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습니다.
표현력이 상승하고 언어치료 선생님도 감정적인 언어표현 등 어휘력이 늘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요.
집중력이 늘고 사고력이 좋아졌다는 언어치료 선생님의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냄새가 나도 별 반응이 없었는데 음식 냄새에 ‘냄새나’ 라고 표현을 했어요.
동생이랑 티키타카가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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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 중 특히 청각이 예민 했었는데 많이 안정 되어 귀를 막는 행동이 줄어들었습니다.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도가 굉장히 높았는데 이제는 새로운 장소를 가도 편안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무발화여서 비언어적인 표현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혼잣말도 계속 하고 요구사항이 있을 때 말을 하려는 시도가 많아져서 기특합니다.
치료 전엔 밤에 자다가 중간에 깨곤 했었는데 수면의 질이 향상 되어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습니다.
치료가 진행되자 아이의 각성 수준이 낮아지면서 짜증도 많이 줄고 차분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치료 덕분에 학교나 다른 치료 센터에서의 피드백이 점차 좋아져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던 아이라 흐린 날마다 긴장이 되었었는데, 이제는 비가 많이 오는 날도 마음이 편안합니다.
음식을 특정 브랜드만 먹었었다면, 지금은 여러 브랜드의 음식도 잘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직선만 그리던 아이였는데 치료 3회차에 원을 처음으로 그리게 되어 기쁩니다.
유튜브에서 스스로 동요를 찾아내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웠습니다.
모자 쓰는 것을 어릴 때부터 싫어했었는데 이젠 EEG 검사도 두려워 하지 않아요.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도가 굉장히 높았는데 이제는 새로운 장소를 가도 편안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무발화여서 비언어적인 표현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혼잣말도 계속 하고 요구사항이 있을 때 말을 하려는 시도가 많아져서 기특합니다.
치료 전엔 밤에 자다가 중간에 깨곤 했었는데 수면의 질이 향상 되어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습니다.
치료가 진행되자 아이의 각성 수준이 낮아지면서 짜증도 많이 줄고 차분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치료 덕분에 학교나 다른 치료 센터에서의 피드백이 점차 좋아져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던 아이라 흐린 날마다 긴장이 되었었는데, 이제는 비가 많이 오는 날도 마음이 편안합니다.
음식을 특정 브랜드만 먹었었다면, 지금은 여러 브랜드의 음식도 잘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직선만 그리던 아이였는데 치료 3회차에 원을 처음으로 그리게 되어 기쁩니다.
유튜브에서 스스로 동요를 찾아내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웠습니다.
모자 쓰는 것을 어릴 때부터 싫어했었는데 이젠 EEG 검사도 두려워 하지 않아요.
